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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미역 채취하다 바다 빠진 70대 여성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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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미역 채취하다 바다 빠진 70대 여성 숨져

뉴스1입력 2018-04-17 19:57수정 2018-04-17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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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양경찰서 전경.(부산해양경찰서 제공) © News1

17일 오후 2시 30분쯤 부산 남구 오륙도 스카이워크 인근 해안가에서 미역을 채취하던 70대 여성이 바다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A씨(72·여)는 미역을 채취하기 위해 일행과 해안가를 찾았다가 바다에 빠졌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가까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해경 관계자는 “A씨는 전문 해녀는 아니였으며, 미역을 채취하기 위해 해안가를 찾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부산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부산·경남=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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