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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에게 노벨 평화상을”…트럼프·김정은 공동수상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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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에게 노벨 평화상을”…트럼프·김정은 공동수상도 추진

뉴스1입력 2018-03-19 12:52수정 2018-03-1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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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 노벨평화상 추진위원회’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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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추진하는 위원회가 결성된다.

대한민국직능포럼은 20일 직능포럼의 회장단 등 30여명이 모여 ‘문재인대통령 노벨평화상 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첫 발기인 모임을 갖는다고 19일 밝혔다.

이들은 문 대통령을 노벨평화상에 추천하는 한편,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3자 공동수상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일봉 직능포럼 상임회장은 “북한의 핵실험과 탄두미사일 발사로 고조된 한반도의 전쟁위기를 문 대통령의 적극적인 중재를 통해 대화국면으로 이끌어 냈다”면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성사로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평화의 소중함을 전 세계에 알렸다”며 추진위 발족 취지를 설명했다.

이들은 공식법인 출범을 준비하는 한편, 오는 5월8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문재인 대통령 취임 1주년 기념식과 함께 추진위 창립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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