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donga.com

나이지리아 이슬람 사원서 자살 폭탄테러로 최소 20명 사망
더보기

나이지리아 이슬람 사원서 자살 폭탄테러로 최소 20명 사망

뉴시스입력 2017-11-21 18:23수정 2017-11-21 18:51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나이지리아 북동부의 한 이슬람 사원에서 21일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20명이 숨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10대의 자살폭탄 범인은 이날 안다마와주에서 사람들이 아침기도를 위해 모여드는 사원에서 폭탄을 터트렸다.

경찰 대변인 오트만 아부바카르는 AP 통신에 범인이 기도를 위해 모인 신도들 사이에 섞여들어 폭탄을 터트렸다고 말했다.

아직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하는 단체는 나오지 않고 있다. 그러나 급진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에 의혹이 쏠리고 있다.

인접한 보르노주에 기반을 두고 있는 보코하람은 비슷한 수십 건의 테러를 저지른 바 있다.

【마이두구리(나이지리아)=AP/뉴시스】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

부동산 HOT ISSUE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