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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 시달리던 30대 법무사 사무장, 공원서 목매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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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 시달리던 30대 법무사 사무장, 공원서 목매 숨진 채 발견

뉴스1입력 2017-10-17 19:39수정 2017-10-17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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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시 한 공원에서 30대 남성이 나무에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17일 춘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58분쯤 칠천동 한 공원에서 지모씨(34)가 나무에 목매 숨져 있는 것을 출근하던 시민이 발견했다.

유족 조사 결과 법무사 사무장이던 지씨는 평소 채무에 시달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발견 당시 유서, 타살 흔적 등이 발견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채무 비관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춘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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