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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거리 1600㎞·토마호크 미사일 154발 탑재’ 美 핵추진 잠수함, 부산항 입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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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거리 1600㎞·토마호크 미사일 154발 탑재’ 美 핵추진 잠수함, 부산항 입항

뉴스1입력 2017-10-13 15:06수정 2017-10-13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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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7함대 소속 오하이오급 핵추진잠수함 미시간함(SSGN-727)이 13일 부산항에 입항했다.

길이가 170.6m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핵추진잠수함인 미시간함(배수량 1만8000톤)은 최대 수심 243m까지 잠항할 수 있으며 최대 120일까지 부상하지 않고 수중에서 작전 수행이 가능하다.

최대사거리 1600㎞의 토마호크 미사일 154발 등을 탑재하고 있으며 대잠전과 대함전, 강습, 특수전, 첩보 활동, 감시 및 정찰 등 다목적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부산항에 입항한 미시간함은 한·미연합 훈련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시간함의 부산항 입항은 지난 4월 25일 이후 올해 두번째다.

(부산·경남=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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