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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한국당 원내대표 비서실에 돌 던진 현대重 협력업체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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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한국당 원내대표 비서실에 돌 던진 현대重 협력업체 직원

뉴시스입력 2017-09-25 07:06수정 2017-09-25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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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관련 한국당에 불만

경찰이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비서실 창문에 돌을 던진 2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 남성은 울산 현대중공업 협력업체 직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정 원내대표 비서실에 돌을 던진 A(24)씨에 대해 건조물침입 및 재물손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경찰에서 지난 정부 국정농단의 주범인 최순실씨에 대해 자유한국당의 조치가 미흡해 돌을 던졌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유리창이 깨져 비상벨이 울리자 출동한 국회 방호처 소속 직원에 의해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2시30분께 국회 담벼락을 넘어 숨어있다가 의사동 본관 화단에 있던 돌을 던져 비서실 창문을 깨뜨렸다. 그는 휘발유 2ℓ와 문구용 커터칼도 가지고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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