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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안철수 ‘김명수 논의’ 회동 결국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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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안철수 ‘김명수 논의’ 회동 결국 무산

뉴스1입력 2017-09-20 18:55수정 2017-09-20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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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추미애·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의 회동이 결국 무산됐다.

김철근 국민의당 대변인은 20일 뉴스1과의 통화에서 “이번에는 회동을 안 하고 추후에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김 대변인은 ‘안 대표가 최종적으로 회동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며 “(안 대표의) 일정상 회동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앞서 양측은 이르면 이날 저녁 회동을 갖고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문제를 논의할 계획이었다.

회동은 추 대표가 안 대표에게 먼저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동 시간은 이날 저녁이나 21일 오전에 이뤄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확인됐지만 안 대표의 일정이 촉박해 결국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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