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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담도 해상에 정박중인 바지선서 40대, 실종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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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담도 해상에 정박중인 바지선서 40대, 실종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

뉴스1입력 2017-09-14 15:47수정 2017-09-1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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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경이 행담도 인근 해상에서 실종자를 수색하는 모습© News1

지난 11일 충남 당진시 행담도 해상에 정박중인 바지선에서 실종됐던 허모씨(46)가 인근 해상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14일 평택해경에 따르면 허씨의 시신은 행담도 서쪽 해상에서 13일 오후 12시 20분께 수색에 참여한 민간해양구조선에 의해 발견됐다.

실종된 허씨는 당진시 수산물 유통업체의 직원으로, 행담도 남쪽에 정박한 바지선의 해수 흡입용 펌프 수리를 위해 소형 보트를 타고 들어갔다가 실종됐다.

평택해경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대전·충남=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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