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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더치페이 안 해” 후배 허리 발차기한 태권도 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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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더치페이 안 해” 후배 허리 발차기한 태권도 사범

뉴시스입력 2017-07-18 09:04수정 2017-07-1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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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부경찰서는 18일 후배를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상해)로 태권도 사범 박모(2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박씨는 지난 8일 오전 5시40분께 광주 동구 계림동 한 은행 앞 길에서 후배 김모(25)씨의 허리를 발로 2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박씨는 술값을 절반씩 나눠내기로 한 김씨가 약속을 어기고 택시비마저 내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박씨는 김씨와 상무지구에서 술을 마신 뒤 술값을 받으려고 택시를 함께 타고 김씨의 집 근처에 내려 시비가 붙은 것으로 조사됐다.

【광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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