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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광고 찍은 억만장자의 아내… “왜 찍었을까?”

[2013-03-05 16:10:21]


슈퍼모델 예카테리나 도만코바 (사진= 데일리메일)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출신의 예카테리나 도만코바(23)가 속옷 광고를 찍어 화제다.

모델이 속옷 광고를 찍는것은 흔한 일이지만 화제가 되고 있는 이유는 도만코바가 재벌의 아내이기 때문이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프리미어리그 레딩FC 구단주 안톤 징가레비치의 아내 예카테리나 도만코바가 속옷 브랜드의 화보 촬영을 했다”고 5일(현지시각) 전했다.

벨라루스에서 태어난 도만코바는 뉴욕 세계 슈퍼모델 대회에서 이름을 알리며 모델 활동을 했다. 지난 2008년 영국에서 억만장자 징가레비치를 만나 2009년에 결혼한 것으로 유명하다.

당시에 세계적인 슈퍼모델과 재벌의 결혼이어서 이슈로 떠오르기도 했다.

도만코바의 속옷 화보는 모델 출신 답게 늘씬한 몸매가 단연 돋보인다. 사진은 이탈리아에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도만코바의 속옷 화보를 본 많은 해외 네티즌들은 “슈퍼모델의 후광이 확실히 다르다. 속옷이 빛나 보인다”고 평가하면서도 “재산이 상당한데 왜 속옷 광고를 찍었을지 궁금하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징가레비치는 포브스가 선정하는 세계 부자순위 130위에 이름을 올린 보리스 징가레비치의 아들이다. 징가레비치의 재산은 4억 6000만 파운드(약 7570억 원)로 알려져 있다.

도깨비뉴스 통신원 한신人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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