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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효민 “티아라 상표권 오해 풀려…그룹 활동도 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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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효민 “티아라 상표권 오해 풀려…그룹 활동도 하고파”

뉴스1입력 2018-09-12 16:48수정 2018-09-1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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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망고’(Mango) 앨범 재킷 © News1

가수 효민이 티아라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효민은 12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디지털 싱글 앨범 ‘망고’(Mango)의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효민은 “‘티아라’는 모두의 것이라고 생각을 했고, 좋아해주시는 팬들이나 티아라를 만들어준 회사에도 권한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가까운 미래에 티아라가 함께할 수 있는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전 소속사와는 오해가 풀린 상황이다. 멤버들 모두 활동에 대한 바람은 가지고 있고 앞으로도 함께 활동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려고 한다”고 티아라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망고’(Mango)는 2년 6개월간 준비한 효민의 세 번째 앨범이자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으로 의미를 더했다. 효민은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다양한 컬러를 통해 그 만의 콘셉트를 표현할 예정이다. 그 첫번째 시작은 ‘옐로’(Yellow)를 테마로한 ‘망고’(Mango)가 장식한다.

타이틀곡 ‘망고’(Mango)는 미니멀한 신스 사운드 기반의 팝 곡으로 808 베이스와 유니크한 멜로디 라인이 어우러져 독특한 매력을 내뿜는 곡이다.

효민의 신곡 ‘망고’(Mango)는 12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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