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donga.com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8일째 318만↑…‘스카이스크래퍼’ 첫날 2위
더보기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8일째 318만↑…‘스카이스크래퍼’ 첫날 2위

뉴스1입력 2018-07-12 08:22수정 2018-07-12 08:23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가 개봉 8일째 누적관객 318만명을 동원했다. 지난 11일 개봉한 ‘스카이스크래퍼’는 개봉 첫날 2위에 올랐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앤트맨과 와스프’는 지난 11일 하루 16만 380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318만 6603명이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8일째 1위 자리를 지키며 흥행에 성공하고 있다. 마블 영웅들의 세계관을 통합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대한 관객들의 신뢰가 높고, 전편 ‘앤트맨’이 호평을 받았기에 가능한 일이다.

‘앤트맨과 와스프’를 위협하는 작품은 지난 11일 개봉한 ‘스카이스크래퍼’다.

‘스카이스크래퍼’는 액션 스타 드웨인 존슨이 주연을 맡은 재난 영화다. 세계 최고층 빌딩에서 발생한 최악의 테러에 맞서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렸다. 개봉 첫날 2위로 등극한 이 영화는 7만 661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서울=뉴스1)


주요기사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

부동산 HOT ISSUE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