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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떴게?] ‘머슬퀸’ 최은주, 상금수익…우승자에게는 ‘0원한 명예’를 수여합니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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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떴게?] ‘머슬퀸’ 최은주, 상금수익…우승자에게는 ‘0원한 명예’를 수여합니다 外

스포츠동아입력 2018-07-12 05:45수정 2018-07-12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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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은주(오른쪽). 사진출처|최은주 인스타그램

● 우승자에게는 ‘0원한 명예’를 수여합니다

‘머슬퀸’ 최은주, 상금수익: 대회에 나갔다 하면 우승, 못해도 입상을 하는 ‘머슬퀸’의 상금 수익은 얼마나 될까. ‘머슬퀸’ 최은주가 10일 KBS FM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상금수익을 공개했다. 최은주는 “머슬대회 상금은 어마어마하다”라고 분위기를 띄운 뒤 “0원이다”라고 말해 박명수와 청취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물론 모든 머슬대회가 상금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대회가 수상자에게 타이틀과 명예만을 수여하고 있다는 것. 상금 ‘-100만원’이어도 좋으니 저런 대회라도 한번 나가봤으면…(여러분, 여름입니다).

영화 ‘목격자’의 곽시양. 사진제공|NEW

● 13kg 불려도 턱선이 살아 있네

‘목격자’ 곽시양, 하루 5000칼로리: 연기를 위해 13kg. 그런데 감량이 아니라 증량이다. 남들은 살을 빼기 위해 난리인데, 살을 찌우려고 전쟁을 벌이는 사람도 있다. 곽시양은 11일 추격 스릴러 영화 ‘목격자’ 제작보고회에서 “살인마 역을 위해 13kg 증량했다”고 밝혔다. 살을 찌우기 위해 하루 5000칼로리씩 먹어치웠다고. 햄버거로 치면 33.3개 정도의 슈퍼 칼로리다. “산속에서 촬영을 하던 중 이성민 선배가 자장라면을 끓여줬는데 정말 따뜻하고 맛있었다”고도 했다. 차기 작품 들어가기 전에 먹방 BJ 한번 도전해 보시는 건 어떨지.

배우 이시원. 사진제공|935엔터테인먼트

● 아빠는 멘사 회장·딸은 서울대 재원

이시원, 고스펙 뇌섹녀: 배우 이시원의 ‘뇌스펙’이 화제다. 이시원은 10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 - 문제적 남자’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뇌스펙을 공개했다. 서울대와 대학원을 나왔고 네 살 때부터 발명을 하기 시작했다고. 이시원의 천재 DNA는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시원은 “아버지가 멘사 전 회장”이라고 소개했다. 연필 교정기구의 발명자이기도 하다. 이시원은 “대학에 입학해 연극 동아리에 들어갔다가 연기에 매료됐다”고 배우가 된 사연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도 이시원은 뇌섹피디아 문제를 연달아 맞춰 ‘고스펙 뇌섹녀’로 인정받았다. 제대로 ‘재색을 갖춘 처자’다. 조선시대였다면 빈궁감이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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