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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리턴즈’ 감독 “권상우, 근육 숨기려 한여름에 긴팔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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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리턴즈’ 감독 “권상우, 근육 숨기려 한여름에 긴팔 입어”

뉴스1입력 2018-05-17 11:46수정 2018-05-1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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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상우가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탐정:리턴즈’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탐정: 리턴즈’는 역대급 미제사건을 해결한 추리 콤비, 셜록 덕후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 븐)과 광역수사대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 분)가 대한민국 최초 탐정사무소를 개업하고, 전직 사이버 수사대 에이스 ‘여치’(이광수)까지 영입하며 사건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 News1

‘탐정: 리턴즈’ 감독이 권상우가 작품을 위해 근육을 가렸다고 밝혔다.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탐정: 리턴즈’(감독 이언희) 제작보고회에서 이언희 감독은 캐릭터를 위한 권상우의 노력을 전했다.

이 감독은 “권상우가 한 여름에도 긴팔을 입었다. 근육을 숨기기 위해 노력했다”며 “아무래도 만화방 주인이 규칙적으로 몸을 만들기는 쉽지 않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권상우는 “나도 이렇게 살이 찔 수 있구나 싶었다. 출연작 중 가장 얼굴 퉁퉁하게 나온다”고 했다. 이에 지금은 살이 빠졌다는 말이 나오자 “권상우는 다시 돌아오는 거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탐정: 리턴즈’는 셜록 덕후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 분)과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 분)가 탐정 사무소를 개업, 전직 사이버수사대 에이스 여치를 영입해 사건을 파헤치는 코빅범죄 추리극이다. 오는 6월 13일 개봉.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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