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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떴게?] 이본…지인과 연인 사이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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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떴게?] 이본…지인과 연인 사이 外

스포츠동아입력 2018-04-17 05:45수정 2018-04-17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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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본. 동아닷컴DB

● 지인과 연인 사이

이본: 간만에 이본이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이본은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10년간 사귄 남자친구가 있다. 굉장히 무던한 성격으로 나를 위해 맞춰준다. 연애뿐만 아니라 결혼해서 함께 살기에도 참 좋은 남자”라는 발언을 했다. 이에 한 매체가 “이본의 남자친구는 문세홍 촬영감독으로 10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지만 이본의 소속사는 곧바로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이본의 남자친구는 일반인(?)으로 문 감독은 지인일 뿐이라는 것. 하긴 10년 지인이라니 연인으로 오해받을 수도 있을 듯. 그나저나 ‘일반인’과 ‘특수인’의 구분은 어떻게?

연기자 봉태규의 아내이자 사진작가인 하시시박(왼쪽). 동아닷컴DB

● 예명의 비밀

하시시박: 봉태규의 아내 하시시박이 검색어에 떴다. 둘째를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진 하시시박은 유명 가수들의 앨범 커버를 작업한 사진작가다. 5월에 태어날 예정인 아기의 태명은 ‘삼봉’이라고. 하시시박의 이름도 화제가 됐다. 물론 예명이다. 열일곱 살 때 인도여행을 하던 중 인도인들이 발음하기 쉽도록 예명을 하시시박으로 지었단다. 인도에서 ‘하시시’는 대마초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스펠링이 다르다고. 혹시 오해하는 분들이 계실까봐 하나 더 밝혀둔다. 성은 박씨이다. 하씨, 아니다.

가수 차은성. 사진제공|하하엔터테인먼트

● 터틀맨도 보고 있나요?

거북이: 혼성그룹 거북이 출신 임수빈이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다. 신곡 ‘달도별도’를 발표하고 쇼케이스도 열었다. “거북이 출신이 트로트를?” 싶기도 하지만 어머니가 태교를 트로트로 했을 정도로 트로트에 익숙하단다. 이름도 바꿨다. 차은성이다. 그러고 보면 거북이 노래들도 어딘지 ‘뽕끼’가 있었던 것 같다. 터틀맨, 오겡끼데스까? 거기서 잘 지내고 있나요? 차은성씨의 새로운 도전도 축하해주세요.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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