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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문 MBC 부사장 사의…“사장 해임에 무거운 책임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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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문 MBC 부사장 사의…“사장 해임에 무거운 책임 느껴”

뉴시스입력 2017-11-15 08:27수정 2017-11-1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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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MBC 사장 해임으로 직무대행을 맡았던 백종문 부사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MBC에 따르면, 백 부사장은 “사장 해임에 무거운 책임을 느껴 사임한다”며 MBC 이사회 자리에서 사의할 뜻을 밝혔다. 사장 직무대행은 최기화 기획본부장이 맡는다.

MBC 대주주이자 관리·감독 기구인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는 16일 정기이사회를 열어 차기 사장 선임 절차를 논의한다. 방문진은 27일까지 3배수로 사장 후보자를 선정한 뒤 늦어도 한 달 안에는 새 사장을 선임할 계획이다.

한편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는 15일 오전 9시부터 파업을 중단하고 업무에 복귀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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