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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LPGA 투어 참가 포기…오른손 치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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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LPGA 투어 참가 포기…오른손 치료부터

뉴시스입력 2019-04-24 10:29수정 2019-04-2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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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미셸 위(30)가 오른손 치료를 위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중단했다.

미셸 위는 25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 오픈 개막을 앞두고 기권했다.

약 2년 전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지난해 10월 오른손 수술을 받았다. 재활을 거친 후 LPGA 투어 무대로 돌아왔지만, 통증이 남아 있어 제대로 된 스윙을 하지 못하고 있다.

미셸 위는 2월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에서 기권했고, 올해 ANA 인스퍼레이션과 롯데 챔피언십에 출전해 모두 컷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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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치료에 전념하기로 했다.

미셸 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치의와 나는 몸을 적절히 치료하는 게 우선이라고 판단했다. 현재 건강이 최우선 순위다. 빨리 고통에서 벗어나기를 바란다. 나를 기다려주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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