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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올해도 KS 마지막 공”… 박병호 “그 공, 내가 홈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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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올해도 KS 마지막 공”… 박병호 “그 공, 내가 홈런으로”

이헌재 기자 , 이원주 기자 입력 2019-03-20 03:00수정 2019-03-20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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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프로야구 개막 D-3]각 팀 성적 열쇠 쥔 핵심 플레이어
둥지 옮긴 양의지-김민성 큰 관심… 신인 이대은-김기훈 활약도 주목
어김없이 봄은 왔고, 야구 시즌이 시작된다. 2019 KBO리그 정규시즌이 23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7개월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내년 도쿄 올림픽 출전권이 걸려 있는 프리미어12가 11월에 열리는 관계로 올 시즌 개막전은 역대 가장 이른 시기에 열린다. 2월 스프링캠프와 짧은 시범경기를 통해 10개 팀은 저마다 우승의 꿈을 품은 채 최상의 조합을 만들어가고 있다. 본보는 각 구단 개막전 예상 라인업과 올 시즌을 이끌어갈 예상 투수진을 소개한다. 지금은 어떤 팀을 응원하든 모든 팬들이 행복한 피날레를 상상할 수 있는 시기다. 마지막에 웃을 한 팀은 과연 어디일까.
이헌재 uni@donga.com·이원주 기자
그래픽 김충민 기자 kcm0514@donga.com


#kbo리그 정규시즌#김광현#박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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