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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준 측근 “생전 당뇨·간암으로 고통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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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준 측근 “생전 당뇨·간암으로 고통 받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8-12-19 18:53수정 2018-12-2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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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별세한 탤런트 원준은 생전 당뇨 등의 지병을 앓아 몸상태가 좋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원준은 18일 오후 4시께 심장마비로 숨을 거뒀다. 향년 55세.

19일 한 매체는 측근의 말을 빌려 "원준은 당뇨에 간암까지 지병으로 고통받았다"며 "끝내 방송 복귀는 이뤄지지 않았고, 그런 저간의 사정이 7080년대 하이틴 스타의 죽음을 더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1963년생인 고인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하고 1979년 MBC 특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고고얄개', '얄개행진곡', '여고 얄개', '우리들의 고교시대', '납자루떼', '담다디', '거꾸로 가는 여자', '어른들은 청어를 굽는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하지만 2000년대 들어서는 활동이 뜸했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 고양시 덕양구 원당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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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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