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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장인’ 이성재 측 “첫째딸 지난 15일 결혼, 속도위반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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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장인’ 이성재 측 “첫째딸 지난 15일 결혼, 속도위반 아냐”

뉴스1입력 2018-12-18 22:30수정 2018-12-1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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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 © News1

배우 이성재(48)가 사위를 맞았다.

이성재 소속사 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뉴스1에 “이성재의 딸이 지난 15일 결혼했다. 어린 나이지만 좋은 인연을 만나 일찍 결혼하게 됐다. 속도위반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현재 캐나다에서 일을 하고 있는 이성재 딸 이인영 씨는 20대의 나이에 결혼을 하며 ‘12월의 신부’가 됐다. 이성재 역시 사위를 맞는 기쁨을 맛봤다.

앞서 이성재는 MBC ‘나 혼자 산다’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두 딸에 대한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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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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