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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2주 전 SNS에…“여러분, 우리 모두 건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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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2주 전 SNS에…“여러분, 우리 모두 건강합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8-12-13 08:28수정 2018-12-13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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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인스타그램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악성림프종 투병 사실을 알렸다.

허지웅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았다"라며 "혈액암의 종류라고 한다. 붓기와 무기력증이 생긴지 좀 되었는데 미처 큰 병의 징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나마 다행인 건 미리 약속된 일정들을 모두 책임지고 마무리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어제 마지막 촬영까지 마쳤다"라고 기했다. 허지웅은 지난주부터 항암 치료를 시작했다.

허지웅은 2주 전 인스타그램에도 '건강'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여러분 우리 모두 건강합시다"라는 글을 남겼다. 당시 그의 투병 사실을 몰랐던 팬들은 "어디 아프신 거 아니죠?", "건강이 최고죠!", "왜 그래요 꼭 아픈 사람처럼..." 등의 댓글을 남기며 그를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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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허지웅 소속사도 12일 "허지웅 씨는 최근 여러 스케줄을 소화하던 중, 얼마 전 몸에 이상 증후를 느껴 병원에 방문하였고, 미만성거대 B세포 림프종이라는 진단을 받아 현재 항암 치료를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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