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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논란’ 씨잼, 스윙스와 결별…컴백 예고 “너네 다 X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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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논란’ 씨잼, 스윙스와 결별…컴백 예고 “너네 다 X 됐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8-12-12 16:51수정 2018-12-1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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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잼 인스타그램

마약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래퍼 씨잼(본명 류성민·25)이 래퍼 스윙스가 수장으로 있는 린치핀 뮤직과 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한 매체는 계약 해지 소식을 전하며 씨잼이 대마초 논란으로 재판을 받을 때부터 계약 해지 이야기가 오갔다고 보도했다.

씨잼은 지난 8월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한편 씨잼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셀카와 영상을 올린 후 "뮤비만 찍고 돌아온다. 너네 다 x됐어"라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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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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