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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원 조카 지승준, 슛돌이 골키퍼 ‘리틀 강동원’…캐나다 건너가 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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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원 조카 지승준, 슛돌이 골키퍼 ‘리틀 강동원’…캐나다 건너가 열공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8-12-11 08:45수정 2018-12-11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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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준 근황은?
사진=지승준(섹션TV 연예통신)

사진=윤혜원 소셜미디어

‘날아라 슛돌이’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지승준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1999년생인 지승준은 2005~2006년 방송된 KBS2 ‘날아라 슛돌이’ 1기 골키퍼로 활약했다.

당시 지승준은 배우 강동원을 닮은 훈훈한 외모로 ‘리틀 강동원’이라고 불리며 많은 팬들을 확보했다. 개인 팬카페도 개설돼 회원 수만 17만 명에 달했다.

이후 지승준은 방송 활동을 중단했으며, 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2012년 캐나다로 유학을 떠났다. 어머니 윤호정 씨는 팬카페를 통해 아들의 사진을 틈틈이 공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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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윤호정 씨는 지난해 “아이가 성인이 되었는데도 계속 엄마가 아이 사진을 올릴 수는 없다. 이제 그만할 때가 됐다”라며 카페 폐쇄 공지를 올렸다. 그는 “오랫 동안 준이를 기억해주시고 예뻐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캐나다로 건너간 지승준은 현재까지 캐나다에서 공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7월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명단공개 2017’에 따르면, 당시 19세였던 지승준은 캐나다에 있는 대학교에 입학할 예정이었다.

한편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류승수의 아내 윤혜원 씨가 친언니 윤효정 씨와 쇼핑몰을 운영한 사실이 그려졌다. 윤혜원 씨는 조카 지승준과 찍은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게재한 바 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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