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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준PO 4차전 시구…복근 드러낸 ‘건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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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준PO 4차전 시구…복근 드러낸 ‘건강미’

뉴스1입력 2018-10-23 20:16수정 2018-10-2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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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SNS © News1

배우 김희정이 시구에 나섰다.

김희정은 2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18 프로야구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4차전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희정은 이날 시구를 하면서 살짝 복근이 드러나는 넥센 유니폼을 입고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김희정은 “오늘 정말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있는데, 우리 선수들이 부상 없이 꼭 승리하셔서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시구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희정은 지난 2000년 KBS2 드라마 ‘꼭지’에서 아역으로 등장해 유명해졌다. 이후 다수의 드라마 및 영화에 출연해 왔고, 최근에는 SNS에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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