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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 신작은 가족드라마…영화 ‘기생충’ 촬영 마치고 후반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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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 신작은 가족드라마…영화 ‘기생충’ 촬영 마치고 후반작업 중

뉴시스입력 2018-10-23 17:49수정 2018-10-2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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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49) 감독의 신작 ‘기생충’이 내년 상반기 개봉한다. 23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영화는 77회차 촬영을 마치고 후반작업에 들어갔다.

‘기택’(송강호)의 장남 ‘기우’(최우식)가 가족들의 기대를 받으며 ‘박 사장’(이선균)네 과외선생 면접을 보러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송강호(51)·이선균(43)·조여정(37)·최우식(28)·박소담(27) 등이 출연한다.

“SF나 크리처 무비, 호러가 아니다. 독특한 가족이 중심이 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드라마가 될 것이다.”(봉준호 감독)

“모두가 주인공인 영화다. 매번 놀라움을 안겨주는 봉 감독이다. 이 작품이 어떤 영화로 완성돼서 태어날지 기대된다.”(송강호)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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