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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배정남 “부모님 어릴 때 이혼, 많이 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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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배정남 “부모님 어릴 때 이혼, 많이 외로웠다”

뉴스1입력 2018-10-14 22:07수정 2018-12-17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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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 News1

배정남이 어릴 때 혼자 살며 외로울 때가 있었다고 말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배정남은 초등학교 때부터 하숙을 하며 혼자 산 기간이 많다고 고백했다.

배정남은 “부모님이 어릴 때 이혼을 하셨다. 할머니 손에서 크다가 초등학교 때는 하숙을 했다. 외로우니까 친구들을 만나는 걸 좋아했다. 그래도 할머니가 많은 사랑을 주셨다. 2004년에 돌아가셨는데 마음속에는 항상 할머니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외로움을 못 느낀다. 이성민 형님이랑 친한데 명절에 종종 불러주신다. 남의 집에 명절에 가본 적이 없어서 민폐가 될까 봐 걱정했는데, 가니 맛있는 걸 많이 해주셨다. 너무 감동이었다. 형수님이 절 너무 예뻐해 주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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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우새’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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