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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압수수색 소식에 김부선 “처연 하네요” 즉각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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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압수수색 소식에 김부선 “처연 하네요” 즉각 반응

박태근 기자 입력 2018-10-12 10:00수정 2018-10-1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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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2일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이 지사와 ‘사생활 스캔들’을 주장하고 있는 배우 김부선 씨가 즉각 소셜미디어를 통해 반응했다.


김 씨는 이날 오전 경찰이 이 지사의 주거지와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는 기사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링크하며 "이재명 씨 처연 하네요"라고 글을 달았다.


경찰은 이 지사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것과 관련해 이날 오전 7시 20분부터 이 지사가 거주하는 성남 자택과 성남시청 통신기계실, 행정전산실, 정보통신과, 행정지원과 등 4개 사무실로 수사관 40여명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앞서 김 씨는 최근 온라인에 공개돼 파문을 일으킨 한 녹취 파일에서 "이 지사의 신체 한 곳에 큰 점이 있다, 법정에서 최악의 경우 꺼내려 했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이 지사는 측근들에게 "신체특징을 검증받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12일 헤럴드경제가 보도했다.


그러나 경찰은 이번 압수수색에 이 지사에 대한 신체 검사는 포함돼 있으나 김 씨의 발언과는 관련 없으며, 이 지사의 휴대전화를 압수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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