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백제약품 창업 김기운 명예회장

  • 동아일보
  • 입력 2018년 9월 2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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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약품 창업자인 김기운 명예회장(사진)이 27일 향년 99세로 별세했다. 전남 무안 출신인 고인은 1946년 전남 목포에서 백제약방을 설립해 평생 의약품 유통업에 매진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동구(백제약품 회장) 찬구(초당약품 회장) 승관(백제약품 부회장), 딸 온아 씨(백제약품 이사)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30일 오전 6시. 02-3010-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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