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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사재기·조작 의혹에 입 열었다 “명백히 밝혀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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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사재기·조작 의혹에 입 열었다 “명백히 밝혀져야”

뉴스1입력 2018-07-18 16:08수정 2018-07-1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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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요계에 음원차트 사재기, 조작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박진영이 입장을 밝혔다.

박진영은 18일 자신의 SNS에 “공정한 경쟁과 평가는 어느 분야가 발전하는데 초석이 됩니다. 최근 음원 순위 조작에 관한 의혹들이 제기되어 의혹을 제기하는 분들과 또 의혹을 받는 분들 모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미 유관부서인 문화체육관광부에 조사를 의뢰한 회사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또한 업계의 여러 회사들과 이 문제에 대해서 논의를 마치고 문화체육관광부, 공정거래위원회에 우선 조사를 의뢰하고 추가 결과에 따라 검찰에도 이 문제를 의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제기되고 있는 의혹들이 명백히 밝혀져 하루빨리 아티스트들과 회사들이 본래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다음은 박진영이 SNS에 올린 글 전문이다

공정한 경쟁과 평가는 어느 분야가 발전하는데 초석이 됩니다. 최근 음원순위 조작에 관한 의혹들이 제기되어 의혹을 제기하는 분들과 또 의혹을 받는 분들 모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미 유관부서인 문화체육관광부에 조사를 의뢰한 회사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또한 , 업계의 여러 회사들과 이 문제에 대해서 논의를 마치고 문화체육관광부, 공정거래위원회에 우선 조사를 의뢰하고 추가 결과에 따라 검찰에도 이 문제를 의뢰할 계획입니다.

주요기사

제기되고 있는 의혹들이 명백히 밝혀져 하루빨리 아티스트들과 회사들이 본래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Fair competition and evaluation is the cornerstone for any industry. Recently there are suspicions regarding music chart fabrication and it‘s hurting all parties related to it.

We heard there’re already requests made to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by another company. We are currently discussing this matter with other companies and planning to request investigations to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nd the KFTC. Depending on the result we are planning to take this to the prosecutors‘ office.

Hope these suspicions get cleared so we can all go back to our real job.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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