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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의 월드컵 우승’ 프랑스, 우승상금 431억 원…19위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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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의 월드컵 우승’ 프랑스, 우승상금 431억 원…19위 한국은?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8-07-16 07:26수정 2018-07-1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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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월드컵 우승
프랑스 축구 대표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2018 러시아 월드컵이 프랑스의 우승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1998년 자국에서 열린 대회에 이어 역대 두 번째 우승의 영광을 차지한 프랑스는 431억 원의 상금도 거머쥐었다.

프랑스는 16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크로아티아와 러시아 월드컵 결승에서 4-2로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1998년 자국에서 열린 대회 이후 20년 만에 역대 두 번째 우승이다.

프랑스는 러시아 월드컵 우승으로 무려 3800만 달러(약 430억5400만 원)의 우승 상금을 받는다. 러시아 월드컵 우승 상금은 2014년 브라질 대회 때 3500만 달러(약 396억5500만 원)보다 300만 달러(약 33억9900만 원)나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 파란을 일으키면서 역대 처음 결승에 진출한 크로아티아는 준우승 상금으로 2800만 달러(약 317억2400만 원)를 받는다.

3위를 차지한 벨기에는 2400만 달러(약 271억9200만 원), 4위 잉글랜드는 2천200만 달러(약 249억2600만 원)의 상금이 입금된다.

5~8위를 차지한 4개 팀(우루과이, 브라질, 스웨덴, 러시아)은 1600만 달러(약 181억2800만 원), 9~16위에 오른 8개 팀(콜롬비아, 스페인, 덴마크, 멕시코, 포르투갈, 스위스, 일본, 아르헨티나)은 1200만 달러(약 135억9600만 원)를 차지했다. 17~32위인 16개 팀에겐 각각 800만 달러(약 90억6400만 원)씩 주어진다.

한국은 32개 본선 진출국 가운데 19위로 800만 달러(약 90억6400만 원)를 챙겼다.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cja09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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