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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날씨, 당분간 폭염·열대야 지속…가장 더운 지역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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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날씨, 당분간 폭염·열대야 지속…가장 더운 지역 어디?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8-07-12 18:55수정 2018-07-12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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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 13일에도 전국이 덥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13일)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와 열대야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5도, 낮 최고기온은 29~36도로 평년보다 3도에서 7도가량 높겠다. 당분간은 낮기온이 33도 이상을 웃돌며 매우 덥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춘천 24도, 대전 24도, 대구 25도, 부산 25도, 전주 24도, 광주 25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춘천 33도, 대전 35도, 대구 36도, 영천·의성 37도, 부산 32도, 전주 35도, 광주 34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농도는 전국이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기 순환이 원활해져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자외선지수는 전국이 ‘나쁨’ 단계이고 오존은 ‘보통’ 수준에 머물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 매우 덥겠고, 폭염특보가 차차 확대·강화되면서 일부 지역은 열대야가 나타나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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