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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강경준 “정안 군이 아빠라고 불러 줄 날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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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강경준 “정안 군이 아빠라고 불러 줄 날 기다려”

뉴스1입력 2018-06-19 01:57수정 2018-06-19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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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 © News1

‘동상이몽’ 강경준이 정안 군과 호칭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18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에서 장을 본 후 강경준은 정안 군을 데리러 학교로 향했다. 인터뷰에서 제작진은 정안이가 아직 강경준을 삼촌이라고 부르는 것에 장신영은 “결혼 전에 정안이에게 모든 건 설명하는 편지를 썼다”라고 했고 강경준 또한 강요하는 건 아닌 것 같다며 아빠라고 불러 줄 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이어 강경준은 정안 군이 아빠라고 불러주면 어떨 것 같으냐는 질문에 “그 날은 밖에 나가서 술 한 잔 할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내 욕심에 혹시라도 마음의 상처를 받거나 좋은 기억을 망가뜨릴 수도 있어 조심스럽다“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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