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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혐의 피소’ 김흥국 측 “분란·흠집내기…일일이 대응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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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혐의 피소’ 김흥국 측 “분란·흠집내기…일일이 대응NO”

뉴스1입력 2018-05-22 14:13수정 2018-05-2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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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흥국. © News1

상해와 재물손괴 혐의로 고소를 당한 가수 김흥국이 대한가수협회 박수정 전 이사로부터 상해혐의로 추가 고소를 당했다. 이에 대해 김흥국 측은 “일일이 대응하지 않겠다”고 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박수정 전 대한가수협회 이사는 지난 19일 김흥국을 상해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김흥국 소속사 관계자는 22일 뉴스1과 통화에서 지난달 20일 한 음식점에서 (김흥국과 박수정 전 이사가) 밀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설명하며 “밀친 것으로 고소가 되나. 또 한달 전에 일어난 일인데 뒤늦게 고소한 것은 분란을 일으키고 흠집을 내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일일이 대응할 생각은 없다. 경찰에서 연락이 오면 조사를 받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달 24일 박일서 전 대한가수협회 부회장도 김흥국을 상해 및 재물손괴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김흥국 측은 일련의 과정이 가수협회 내부적인 갈등과 연관이 있다며 “(고소를 하면) 상황이 유리하게 돌아간다고 판단하는 것 같다. 가수협회 갈등도 상대방들의 주장은 과장된 것이 많다. 이런 진흙탕싸움이 가수들의 얼굴에 먹칠을 하는 것이다”고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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