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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文정부 1년, 보수 궤멸의 역사… 독주 막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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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文정부 1년, 보수 궤멸의 역사… 독주 막아야”

뉴스1입력 2018-05-19 22:51수정 2018-05-19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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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국 한국당 충북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참석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 News1 D.B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은 19일 “문재인 정부 1년은 보수 궤멸의 역사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독주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나 의원은 이날 충북 청주시 상당구 석교동에서 열린 박경국 충북지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 “문 대통령이 집권하자마자 적폐 청산이라는 이유로 우리가 한 모든 일을 부정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대한민국을 흔들고 왼쪽으로 가려고 한다. 가장 먼저 헌법(개헌)을 들고 나왔는데 자유민주주의를 전문에서 빼고 4조에 통일조항을 빼겠다고 했다”며 “이 것은 북한과 짝짝꿍을 해서 한반도를 통째로 사회주의화 하겠다는 것과 다름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그 다음 가져온 것이 토지공개념 도입인데 이것도 사회주의랑 똑같다”며 “다음에는 대한민국이 유일한 헌법 정부라는 것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교과서에서 뺐다”고 주장했다.

나 의원은 “충북에서 먼저 바람을 일으켜서 오만한 정권을 경고를 보내달라”며 6·13지방선거에서 한국당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충북·세종=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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