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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스님 ‘멈추면 비로소…’ 영문판, 영국 도서상 논픽션부문 후보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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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스님 ‘멈추면 비로소…’ 영문판, 영국 도서상 논픽션부문 후보 올라

동아일보입력 2018-03-20 03:00수정 2018-03-2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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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스님의 에세이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영문판(The Things You Can See Only When You Slow Down·사진)이 영국에서 ‘올해의 영국 도서상(The British Book Awards)’ 논픽션 라이프스타일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 책은 국내에서 2012년 출간해 누적 판매부수 300만 부 이상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영국에도 영문판으로 나왔다.

영국 도서상은 1990년 출판전문지 ‘더 북셀러(The Bookseller)’ 주관으로 시작된 상이다. 아동, 데뷔소설, 소설, 범죄스릴러, 논픽션 라이프스타일, 논픽션 내러티브, 오디오북 등 7개 분야에 걸쳐 수상작을 뽑는다. 최종 결과는 5월 14일(현지 시간) 런던 그로브너 호텔에서 발표한다.
#혜민 스님#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올해의 영국 도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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