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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김형인, 품절남 대열 합류…누리꾼 축하 “행복하게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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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김형인, 품절남 대열 합류…누리꾼 축하 “행복하게 살길”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8-03-17 16:50수정 2018-03-1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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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봉드, 원파인데이스튜디오 제공

개그맨 김형인(39)이 17일 9세 연하의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은 가운데, 많은 누리꾼이 그의 결혼을 축하하고 있다.

김형인은 이날 서울 뉴힐탑호텔 더피아체에서 9세 연하의 연인과 화촉을 밝혔다. 신부는 미용업계 종사자로, 김형인보다 아홉 살 어리다. 두 사람은 1년 반이 넘는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인터넷상에는 김형인의 결혼을 축하하는 글들이 계속 등장하고 있다. 아이디 sue7****는 “우리를 많이 웃겨주셨던 김형인. 많이 웃고 행복한 결혼생활 되시길”이라고 말했으며, fltu****는 “결혼 축하드리고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축하한다. 결혼은 현실이다. 슬기롭게 헤쳐 나가길”(park****), “축하드립니다. 예쁘게 사세요. 곧 2세도 낳으시고”(yugi****), “진중하게 아내 말 잘 듣고 항상 집을 생각하고 처가댁 잘 살피고 잘 살길”(foru****) 등의 반응이 있었다.

한편 김형인은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SBS ‘웃찾사’, tvN ‘코미디빅리그’ 등에서 활약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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