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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활동 잠정중단’ 류시원, 근황 보니…日 팬미팅 여전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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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활동 잠정중단’ 류시원, 근황 보니…日 팬미팅 여전한 인기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8-03-09 09:15수정 2018-03-0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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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류시원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겸 가수 류시원(46)이 일본 팬 미팅 소식으로 근황을 전했다.

류시원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늘 고마운 내 가족들~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 및 영상을 올렸다.

영상을 보면 류시원은 일본 팬 미팅 현장에서 팬들과 셀프 영상을 찍고 있다. 꽉 찬 객석이 류시원의 여전한 인기를 실감케 한다.


2004년 일본에서 가수로 데뷔한 류시원은 2008년 도쿄 돔 공연을 2일 연속 매진시켰고, 2011년에는 한국 가수로는 처음으로 일본 단독공연 100회를 달성하는 등 대표적인 한류스타로 주목받았다.

2012년부터 3년간 이혼소송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류시원은 국내 활동은 잠정 중단했고, 일본에서 앨범을 내거나 콘서트를 여는 등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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