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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와이프2’ 경맑음, 생애 첫 스카이다이빙…“제발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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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와이프2’ 경맑음, 생애 첫 스카이다이빙…“제발 살려줘”

뉴스1입력 2018-02-15 00:18수정 2018-02-15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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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싱글와이프2

‘싱글와이프2’에서 경맑음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14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 2’에서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친구들과 하와이에서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스카이다이빙장에 도착해 비행기를 타고 4300m 상공으로 올라갔다. 인터뷰에서 경맑음은 “제 생애 마지막일 수 있어요. 하지만 조용히 여행하고 싶지 않았어요”라고 도전 이유를 밝혔다.

비행기에 오를 때까지만 헤도 설렌 마음이었던 경맑음은 문이 열리고 뛰어내릴 순간이 오자 넋이 나간 표정을 지으며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진짜로 눈물까지 흘리며 “제발 살려줘. 처음에 안 할래”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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