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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아내, 변호사 선임→기일 변경…본격 이혼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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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아내, 변호사 선임→기일 변경…본격 이혼 수순

뉴스1입력 2018-01-19 16:33수정 2018-01-1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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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DB

홍상수 감독과 아내 A씨의 이혼 재판 2차 변론 기일이 오는 3월 23일로 변경됐다.

19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가정법원 제201호 법정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홍상수 감독과 아내 A씨의 이혼 소송 2차 변론 기일이 3월 23일로 변경됐다. 이날 A씨의 소송대리인 변호인단(법무법인나우리 이명숙 강연재 이은초 안지희)이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한 것.

앞서 A씨는 변호인단을 선임하고 본격적으로 홍 감독이 제기한 이혼 소송에 대응하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냈다.

홍상수 감독은 지난해 11월 아내 A씨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지난해 12월 15일 열린 이혼 재판 첫 기일에는 홍상수 감독 측의 변호인들만 참석했다. 당시 A씨는 재판에 불참했고, 변호사도 선임하지 않았다. 홍상수 감독의 변호인 측은 뉴스1에 “소장에 대해 진술했고 다음 기일까지 재판 준비를 계속한다”며 홍상수 감독의 변론 기일 참석에 대해 “정해진 게 없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22번째 장편 영화 ‘풀잎들’로 제68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김민희, 정진영, 기주봉, 서영화, 김새벽, 안재홍, 공민정, 안선영, 신석호, 김명수, 이유영 등이 출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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