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대표 이석주씨 등 애경 5개 계열사 대표 선임

  • 동아일보
  • 입력 2017년 11월 2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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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그룹 주력 계열사에서 첫 40대 대표이사 사장이 나왔다.

애경은 20일 그룹 사장단 인사를 내고 이석주 애경산업 마케팅·전략총괄 겸 제주항공 커머셜본부장(48·부사장·사진)을 제주항공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다. 이 신임 사장은 장영신 애경 회장의 사위인 안용찬 제주항공 대표이사 부회장(58)과 각자 대표를 맡는다. 제주항공을 포함해 5개 계열사 대표이사가 이날 새로 선임됐다. 안재석 AK홀딩스 대표이사 부사장(49)은 사장으로 승진했다.

◇애경화학 <선임> △대표이사 부사장 문상철

◇AK레저 <선임> △대표이사 전무 이창훈

◇애경산업 <선임> △대표이사 전무 이윤규

◇애경PNT <선임> △대표이사 사장 윤광호(에이텍 대표이사 겸직)

◇AK켐텍 <승진> △대표이사 부사장 임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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