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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란, 남편 최초 공개…‘이국적 외모+구릿빛 피부’에 순박?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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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란, 남편 최초 공개…‘이국적 외모+구릿빛 피부’에 순박? “취한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7-11-15 15:59수정 2017-11-1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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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백년손님 제공

배우 허영란(37)의 남편인 연극배우 김기환(37)이 16일 첫 방송 나들이에 나선다.

허영란과 김기환은 16일 방송하는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 등장할 예정이다.

백년손님 측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 허영란 부부는 경북 울진군 후포리에 위치한 ‘춘자리(LEE) 하우스’에 방문한다. ‘춘자리(LEE) 하우스’는 내과 전문의 남재현의 장모 이춘자 여사의 새 집이다.

녹화 당시 패널들은 허영란의 등장에 “예전과 똑같다”, “여전히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될 허영란의 남편 김기환은 이국적인 외모와 구릿빛 피부, 개성 있는 패션 스타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기환은 강한 인상과는 달리 허영란에게 족욕·발마사지 등을 해주며 순박한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

한편, 허영란은 지난해 5월 김기환과 2년간의 열애를 마치고 결혼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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