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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 퀸’ 이연화, 인맥까지 화려? SNS 보니…이홍기·황재균·강균성과 ‘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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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 퀸’ 이연화, 인맥까지 화려? SNS 보니…이홍기·황재균·강균성과 ‘다정’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7-07-17 16:23수정 2017-07-1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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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연화 인스타그램

‘문제적 남자’를 사로잡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연화가 방송 후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가운데, 이연화의 화려한 인맥도 주목받았다.

이연화는 지난 1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재균 오빠 파이팅. 일 년 동안 다치지 말고. 멤버들이랑 다 같이 놀러 갈게”라는 글과 함께 야구선수 황재균(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다음날인 1월 25일에는 황재균을 비롯해 FT아일랜드 이홍기 등 지인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홍기 키스더라디오 100회 너무 축하하고, 그 무엇보다 재균 오빠 몸 건강히 잘 다녀왔으면 좋겠다”는 글을 올렸다.


또 2월 7일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볼링 영상을 게재하며 “우리 놉팀 첫 자체 랭킹전. 너무 재미있고 진짜 힘들었던 하루”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연화와 이홍기, 황재균 선수는 운동이나 볼링을 함께 치며 친분을 다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연화는 지난 5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홍기는 동갑친구고, (황)재균 오빠도 원래 알던 사이다. 가족 같은 ‘팸’이 있는데, (황)재균 오빠가 그 팸의 멤버 중 한 명”이라고 말했다.

이연화는 이어 ‘머슬마니아’ 출전에 대한 이홍기와 황재균의 반응에 대해 “(황)재균 오빠는 ‘넌 안 될 거다’라고 했었고, (이)홍기는 ‘한 번 해봐’라고 응원해줬다”며 “(황)재균 오빠는 운동하러가거나 볼링을 치러 가면 항상 ‘네가 기립근이 없으니까 피니시가 안 되는 거야’라고 지적했었다. 그 정도로 제가 근육이 없었던 터라, (황)재균이 오빠가 ‘네가 어떻게 대회에 나가냐’고 했던 것”이라며 친분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연화와 강균성의 인증샷도 눈길을 끈다.

이연화는 5월 22일 노을 강균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초대해 준 균성 오빠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멋진 공연. 역시 노을은 진리다. 연일 공연하느라 피곤할 텐데 푹 쉬어요”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한편 이연화는 16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 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 화려한 스펙과 미모를 자랑하는 ‘머슬 퀸’으로 소개돼 주목받았다.

이연화는 지난 4월 열린 ‘2017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패션모델 여자 부문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차지했으며, 지난달에는 미국 마이애미 콜로니 씨어터에서 열린 ‘2017 피트니스 유니버스 위크엔드’(현지시간)에서 커머셜모델 부문 TOP5를 차지했다.

경희대에서 예술학·산업디자인학을 전공하는 4년 내내 단과대 수석을 했다는 이연화는 현재 화보와 브랜드의 콘셉트를 기획하는 로터스그룹 대표이자 패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도 활동 중이며, 모델 아카데미에서 패션트렌드 강의도 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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