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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함소원, ‘리무진 인증샷’ 재조명…SNS에 “호텔로 돌아가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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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함소원, ‘리무진 인증샷’ 재조명…SNS에 “호텔로 돌아가 휴식”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7-04-21 09:43수정 2017-04-2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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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함소원 웨이보 갈무리

배우 함소원의 ‘택시’ 출연 소식이 전해지면서 함소원의 ‘리무진 인증샷’도 재조명 받았다.

함소원은 20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 녹화에 참여했다. 이에 함소원이 전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는지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함소원은 2010년부터 4년간 중국의 ‘명품차 왕자’로 불리는 장웨이와 교제했다.

함소원은 장웨이와 교제하면서 리무진을 타고 다니는 등 화려한 생활을 누린 것으로 알려졌는데, 실제 함소원은 2011년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끝나고 호텔로 돌아가 휴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리무진 탑승 사진을 게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속 함소원은 럭셔리한 리무진에 앉아서 다리를 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함소원이 타고 있는 리무진은 크기와 그 호화스러움 때문에 주목을 받았다.

‘풍문쇼’ 패널들은 “장웨이는 7대의 슈퍼카와 엄청 부동산을 보유한 재력가”라며 “온천을 통째로 빌려 3일간 함소원의 생일파티를 열어주기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 패널은 “2014년 두 사람이 4년만에 결별을 발표했는데, 함소원이 엄청난 이별선물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며 “금광이 있는 산시성 토지와 베이징 최고급 아파트를 준다고 했는데 아파트 하나만 받았다. 73평 규모로 평당 30만 위안(약 5200만 원)”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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