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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 하던 40대 여성, 아파트 13층서 투신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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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 하던 40대 여성, 아파트 13층서 투신사망

뉴시스입력 2017-03-13 18:02수정 2017-03-1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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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을 하던 중 남편의 이혼 요구에 40대 여성이 13층 높이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13일 오후 2시29분께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모 아파트 13층에서 A(41)씨가 뛰어내렸다.

아파트 화단으로 떨어진 A씨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남편과 함께 술을 마시고 이혼 문제로 다툼을 벌이다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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