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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탐정’ 남남 커플 캐미 “장난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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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탐정’ 남남 커플 캐미 “장난 아니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입력 2016-03-28 14:10수정 2016-03-2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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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CN ‘뱀파이어 탐정’

베일 벗은 OCN ‘뱀파이어 탐정’이 28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포진하며 화제몰이에 성공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뱀파이어 탐정’ 1회 ‘밤에 살다’ 편에서는 주인공 이준(윤산 역)과 오정세(용구 역)와의 브로맨스가 빛을 발했다. 이날 한겨울(이세영)은 윤산과 용구형에게 자신의 남자친구를 찾아달라고 요청했다.

두 사람은 오빠를 수사하던 중 피와 뱀파이어에 관련된 어떤 미스터리한 조직을 만나게 됐다. 방송 말미에는 의뢰 사건을 해결하던 중 생사의 기로에 놓이게 된 이준이 이세영의 오빠에게 정체를 알 수 없는 주사를 맞게 되고, ‘뱀파이어 탐정’으로 변신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무실에서 사건 현장에서, 이준과 오정세의 탐정 콤비 호흡은 척척 들어맞았다. 과거의 상처를 안고 뱀파이어 탐정으로 각성하는 이준은 탁월한 감정연기로, 오정세는 이준과 완벽한 브로맨스로 연기를 펼쳐내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뱀파이어 탐정’은 흡혈귀인 뱀파이어와 탐정이라는 직업이 새로운 캐릭터와 스토리를 완성시키며 과거 ‘뱀파이어 검사’에 이어 호평을 받으며 OCN 뱀파이어 수사물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OCN ‘뱀파이어 탐정’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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