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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목소리’ 거미, 과거 성형 고백 ‘눈물’ “전 소속사 사장님이 女보컬 얼굴이 뭐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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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목소리’ 거미, 과거 성형 고백 ‘눈물’ “전 소속사 사장님이 女보컬 얼굴이 뭐냐며…”

백주희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6-02-11 10:01수정 2016-02-1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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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목소리 거미
사진=방송 캡처화면

‘신의 목소리’ 거미, 과거 성형 고백 ‘눈물’ “전 소속사 사장님이 女보컬 얼굴이 뭐냐며…”

가수 거미가 SBS 설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보컬전쟁:신의 목소리(이하 신의 목소리)’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성형 고백이 재조명 받았다.

거미는 2008년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성형수술을 받은 이유를 털어놨다.

그는 “2003년 데뷔 당시 성형 사실을 밝혔지만 성형이 결코 내 의지는 아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주위에서 외모를 지적했고 소속사의 권유로 어쩔 수 없이 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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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거미는 “연습생 시절 외모 때문에 번번이 오디션에서 낙방했다”면서 “혼성그룹 멤버로 데뷔를 준비할 당시 소속사 사장님이 ‘여자 보컬 얼굴이 저게 뭐냐’며 화를 낸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이날 거미는 성형 고백을 하면서 감정이 북받치는 듯 눈물을 보였다.

한편, 거미, 윤도현, 설운도, 김조한, 박정현 등이 출연한 ‘신의 목소리’는 아마추어 실력자들이 실력파 가수들과 대결을 펼치는 형식의 음악 예능이다. 10일 방송된 ‘신의 목소리’에서 거미는 H.O.T의 ‘위 아더 퓨쳐(We Are The Future)’를 2시간 만에 완벽하게 편곡해 환호를 받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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