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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진 “내 아이, 영재 아닌 평범하길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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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진 “내 아이, 영재 아닌 평범하길 원해”

동아닷컴입력 2015-04-27 19:49수정 2015-04-27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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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장진이 ‘비정상회담’에 출연했다.

장진은 최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내 아이는 영재가 아닌 평범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장진 감독은 “영재는 남들보다 뛰어 날 수는 있지만 남들보다 결코 행복하게 살지는 않는다”며 영재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반면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는 “자신의 자녀를 영재라고 믿고 도와주고 싶은 건 부모의 당연한 마음이다”라고 장진 감독의 의견을 반박했다.

이어 타일러는 “자녀에게 기회를 마련해주고 싶고 그걸 놓치면 후회할 것 같다면 당연히 영재교육을 시키는 게 필요하다”고 말하며 뜨거운 토론을 예고했다.

한편 세계 영재교육에 대한 G12의 다양한 이야기는 27일 오후 11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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