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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킬미힐미 ‘신세기’ 병맛스러움 중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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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킬미힐미 ‘신세기’ 병맛스러움 중독된다”

동아닷컴입력 2015-02-06 16:38수정 2015-02-0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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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 방송화면 캡쳐

‘킬미힐미’

허지웅이 ‘킬미힐미’ 신세기 매력을 언급했다.

평론가 허지웅은 5일 방송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이하 썰전)에서 드라마 ‘킬미힐미’에서 배우 지성이 연기한 7개의 인격 중 ‘신세기’의 매력을 칭찬했다.

이날 허지웅은 “‘킬미힐미’에서 지성이 연기한 인격 중 신세기 캐릭터가 있는데 그 병맛스러움에 중독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지윤 아나운서는 “신세기가 오그라들긴 하지만 팬이 됐다. 최근엔 여고생 인격까지 연기했다”고 덧붙이며 맞장구를 쳤다.

한편, 허지웅이 언급한 ‘킬미힐미’는 다중인격장애를 소재로, 일곱 개의 인격을 가진 재벌 3세 차도현(지성 분)과 그의 비밀주치의가 된 레지던트 1년 차 여의사 오리진(황정음 분)의 버라이어티한 로맨스를 그린 힐링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로 수목극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사진=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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