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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24시간이 모자라’ 섹시댄스…‘선미 빙의’ 폭소

동아일보

입력 2013-09-08 10:23:00 수정 2013-09-08 10:28:59

유재석 '24시간이 모자라' 섹시댄스 / MBC


유재석, 24시간이 모자라

개그맨 유재석이 가수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댄스를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7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무도나이트' 특집으로 유희열, 지드래곤, 보아, 김C, 장기하, 프라이머리 등 뮤지션이 대거 출연했다. 이들은 '무한도전' 멤버들과 짝을 이뤄 '2013 무도가요제'를 준비하게 된다.

이날 MC 유재석은 뮤지션의 선택을 받기 위해 선미의 섹시댄스에 도전했다. 보아가 "노래, 랩, 춤 중에 무엇이 주특기냐"고 묻자, 유재석은 "난 춤이 주특기다. 춤에 자신 있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그러자 지드래곤이 "신나는 춤을 많이 추던데, 끈적끈적한 노래에도 출 수 있냐"며 섹시댄스를 주문했다.

이에 유재석은 즉시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에 맞춰 섹시댄스를 선보였다. 유재석은 손목을 두드리는 동작이나 바닥에 무릎을 꿇고 엉덩이를 실룩거리는 동작으로 좌중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출연진은 유재석의 '24시간이 모자라' 섹시댄스에 기립박수로 화답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유재석 '24시간이 모자라', 진짜 대단했다", "유재석 '24시간이 모자라', 웃겨 죽는 줄 알았다", "유재석 '24시간이 모자라', 춤이 대박이다", "유재석 '24시간이 모자라', 은근히 비슷했다", "유재석 '24시간이 모자라', 포인트를 잘 살렸다", "유재석 '24시간이 모자라', 이날 방송의 백미다", "유재석 '24시간이 모자라', 중독성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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