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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내 알몸 본 장모님 진짜 엄마같다”

뉴스엔

입력 2013-07-14 08:17:00 수정 2013-07-14 08:17:00

노유민의 자유로움이 장모를 당황케 했다.

7월 13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세바퀴'에서는 패밀리 특집으로 노유민과 장모가 출연했다.

노유민 장모는 노유민이 자신의 앞에서 팬티바람으로 다닌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모는 노유민의 알몸까지 목격했다고 폭로해 주변을 경악케 했다.

이에 노유민은 "장모님에게 알몸을 걸리고 나니 이제 자연스러워졌다. 이후 팬티바람으로 다녔다. 몇 번 알몸 진짜 엄마같은 느낌 받으면서 영혼이 자연스러워졌다"며 "지금 어머니보다 장모님이 더 친숙해. 어머니같다"고 말했다.

장모는 자신을 친숙하게 생각하는 노유민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두사람의 얘기를 듣고 있던 이창훈은 "나같은 경우는 예민하고 깍듯해서 장모님이 불편해 한다. 오히려 노유민처럼 둥글둥글한 사위가 좋은 것 같다"며 부러움을 표현했다. (사진=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세바퀴' 캡처)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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